마음이 답답한데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면, 무료 비대면 상담 서비스 '말하고듣다'에 전화해 보세요. 1660-3638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되고, 상담 비용은 무료입니다. 복잡한 심리검사나 문진 없이 바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| 비용 | 무료 |
|---|---|
| 전화 | 1660-3638 |
| 운영 시간 | 평일 오전 10시 ~ 오후 10시 (일요일·공휴일 휴무) |
| 상담 방법 | 전화, 온라인 게시판 |
| 대상 | 심리적 고립, 갈등, 감정적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|
'말하고듣다'는 어떤 서비스인가요?
말하고듣다는 판단 없이 이야기를 들어주는 정서 지지 상담 서비스입니다. 해결책을 강요하거나 평가하지 않고, 지금 느끼는 감정과 고민을 편하게 꺼내 놓을 수 있도록 경청하는 데 중심을 둡니다.
상담사는 상담 관련 교육과 훈련을 이수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, 일부는 임상심리사 2급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-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과 고민이 있는 분
- 말할 곳이 없어 답답한 분
- 쌓인 감정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분
- 평가받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
가족이나 지인에게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, 병원에 가기엔 망설여지는 고민도 괜찮습니다. 혼자 지내는 어르신, 육아나 간병으로 지친 분, 직장·대인관계 스트레스가 큰 분에게도 부담 없는 대화 창구가 될 수 있습니다.
이용 방법 4단계
- 상담 방식 선택: 전화(1660-3638)와 홈페이지 게시판 중 편한 방법을 고릅니다.
- 바로 연결: 복잡한 심리검사나 문진 없이 시작합니다.
- 대화: 상담사가 판단 없이 이야기를 들어줍니다.
- 마무리: 필요하면 이후에도 계속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이용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
- 비밀보장: 상담 내용은 비밀로 지켜지며 본인 동의 없이 공유되지 않습니다. 다만 생명이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은 예외입니다.
- 의료 서비스는 아닙니다: 의학적 진단, 심리 치료, 약 처방은 하지 않습니다. 치료가 필요하면 전문 의료기관 이용을 권합니다.
- 상담 예절: 상담사에게 성적 표현이나 위협적인 말 등 언어폭력이 있으면 상담이 즉시 중단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정말 무료인가요?
A. 네, 상담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.
Q. 주말에도 상담할 수 있나요?
A.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,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. 운영 시간 외에는 게시판에 글을 남겨 두면 됩니다.
Q.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되나요?
A. 네. 전화와 게시판으로 이루어지는 비대면 상담이라 집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마무리
힘든 마음은 말로 꺼내는 것만으로도 조금 가벼워집니다. 오늘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1660-3638로 전화해 보세요. 주변에 혼자 힘들어하는 가족이나 이웃이 있다면 이 글을 전해 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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